전인지, US 여자오픈 우승 놓쳤지만 '화려한 부활'…코다 메이저 2연승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 조회
- 목록
본문
전인지는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 US 여자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70타를 쳤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