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전 2-2 무승부, 충남아산 김효일 임시 감독 "선수단에게 고마워...임관식 감독님때 축구 보여줄 수 있어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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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아산은 19일 오후 4시 30분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전남드래곤즈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8라운드 홈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올 시즌 팀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던 임관식 감독과 갑작스럽게 결별하게 된 뒤 김효일 임시감독 체제로 이날 경기를 치른 충남아산은 시즌 내내 임관식 감독이 보여주던 늑대축구를 보여주며 무려 슈팅을 17개나 기록했다.
특히 뒤지고 있던 상황에서 두번이나 따라가며 무승부를 만들었다는 점은 고무적이었다.
이어 경기 끝나고 이준일 대표이사가 선수단을 모아놓고 이야기를 한 것에 대해서는 "대표이사님께서 '경기 정말 잘했다 다음경기 준비 잘하자'고 독려 해주셨다"며 짧게 답했다.
끝으로 지고 있던 상황에서 경기 막판 찬스들을 아쉽게 놓친 것에 대해서는 "임관식 감독님때부터 계쏙해서 노력했는데 오늘도 조금 부족했던 것 같다. 앞으로 더 노력해야 할 것 같다. 그래도 임관식 감독님때 축구인 지고 있더라도 물고 늘어지고, 공격하고자 하는 축구가 잘 보인것 같다. 그것만으로도 만족한다"고 답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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