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서 당당히 태극기 펼친 '인간승리' 韓 국가대표 김승규 솔직 고백 "월드컵 4번 생각도 못해, 은퇴도 고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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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키퍼 포지션에서는 예상대로 선발됐다. 김승규와 함께 조현우(울산), 송범근(전북)이 선택을 받았다. 김승규는 조현우와 함께 월드컵에서 선발 경쟁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3년에 A매치 데뷔에 성공한 김승규는 2014년, 2018년, 2022년 월드컵을 뛰었다. 4번째 월드컵이 된 이번 월드컵이 마지막일 가능성이 높다. 다음 월드컵에서는 40대에 진입하기 때문이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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