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중, 일본 B리그서 한국인 첫 PO MVP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 조회
- 목록
본문
한국 남자 농구대표팀 에이스 이현중(26)이 일본 프로농구 무대를 휩쓸며 또 한 단계 성장한 모습을 선보였다. 그럼에도 그는 “아직 더 발전해야 한다”며 달리는 말에 채찍을 가하고 있다.
이현중은 지난 26일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일본프로농구 B리그의 챔피언결정전(3전2승제) 3차전에서 23득점을 올려 소속팀 나가사키 벨카가 류큐 골든킹스를 2승1패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하는 데 앞장섰다. 이현중은 이 공을 인정받아 플레이오프(챔피언십)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되는 기쁨도 함께 누렸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