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 위기 LIV 골프 28일 부산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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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수준의 상금 규모를 자랑하는 LIV 골프는 최근 분위기가 어수선하다.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가 투자를 중단하면서 재정 위기에 직면했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LIV 골프가 2년 연속 한국을 찾는다. LIV 골프 코리아가 28일부터 31일까지 부산 아시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려 총상금 3000만달러(개인전 2000만달러, 단체전 1000만달러)를 놓고 경쟁한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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