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5G 연속 안타 후 교체, 허리 부상? 20일 경기 휴식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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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허리 부상을 당했다.
판타지 야구 사이트인 로토볼러는 이정후가 20일 경기 선발 라인업에서 빠질 게 거의 확실하다고 전망했다. 또 다른 판타지 사이트인 로토 와이어도 이정후가 컨디션을 회복하도록 구단이 최소 하루 정도 휴식을 줄 것이라며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추정했다.
이정후는 이날 교체 전까지 2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최근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벌인 이정후는 시즌 타율 0.268을 기록했다.
1번 타자 우익수로 출전한 이정후는 1회초 첫 타석에서 애리조나 에이스 잭 갤런의 바깥쪽 너클 커브를 때렸으나 좌익수 뜬공으로 잡혔다. 샌프란시스코가 1-5로 뒤진 3회초 1사 1루에서 두 번째 타석에 나선 이정후는 우전안타를 때려 1, 3루를 만들었다.
샌프란시스코는 후속타자 루이스 아라에스의 희생플라이로 1점을 만회했다. 그러나 이정후는 4회말 수비에서 윌 브레넌과 교체돼 경기에서 일찍 빠졌다.
2024년 빅리그에 데뷔한 이정후는 그해 초반 수비 중 왼쪽 어깨를 다쳐 10일짜리 부상자명단에 오른 뒤 수술 후 60일짜리 부상자명단으로 이동해 시즌을 일찍 접었다. 건강하게 그라운드로 돌아온 지난해 이후 이정후가 부상자명단에 오른 적은 없다.
샌프란시스코는 애리조나 놀런 에러나도에게 만루홈런을 맞는 등 마운드가 무너져 2-12로 대패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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