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날이 온다"… 2주 연속 제패, 김효주가 쏘아 올린 한국 女골프의 '새로운 전성기'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5 조회
- 목록
본문
[파이낸셜뉴스] 태극마크를 가슴에 품은 여제들의 정교한 샷이 미국의 봄을 화려하게 수놓고 있다. 특유의 따뜻한 미소 뒤에 숨겨진 강인한 정신력을 바탕으로, 김효주(롯데)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무대에서 2주 연속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대한민국 여자 골프의 르네상스가 다시 도래했음을 세계에 알렸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