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즈 우승컵 들고 싶었다”…‘캐니언’ 김건부의 선택은 다시 젠지였다 [쿠키인터뷰] 작성자 정보 초고속뉴스 작성 작성일 2025.12.10 13:00 컨텐츠 정보 1,029 조회 목록 본문 “월즈는 정말 누가 이길지 모르고, 어떤 일이 일어날지도 모르는 대회다.”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링크 https://v.daum.net/v/20251210060249442 389 회 연결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