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아들 찰리, 플로리다주립대 진학…'켑카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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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아들 찰리가 골프 선수 생활을 이어간다.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위크는 11일(현지시간) "찰리 우즈가 2027년 플로리다주립대 골프부에 입단한다"고 보도했다. 찰리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플로리다주립대학교에서 골프 선수로 뛰게 돼 정말 기쁘다'고 알렸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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