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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KIA 라인업 싹 바뀌었다! ‘실책 1위’ 데일 전격 선발 제외→정현창 유격수…2차드래프트 이적생 첫 선발 [오!쎈 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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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KIA 라인업 싹 바뀌었다! ‘실책 1위’ 데일 전격 선발 제외→정현창 유격수…2차드래프트 이적생 첫 선발 [오!쎈 잠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는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3차전을 앞두고 있다. 주말 3연전의 마지막 경기다. 
KIA는 두산 선발 최민석을 맞아 박재현(우익수) 이호연(1루수) 김도영(3루수) 해럴드 카스트로(좌익수) 나성범(지명타자) 한준수(포수) 김호령(중견수) 정현창(유격수) 김규성(2루수) 순의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투수는 양현종. 1군 엔트리 변동은 없다.
호주 출신 아시아쿼터 데일이 명단에서 빠졌다. 데일은 최근 2경기 실책 3개와 함께 9타수 무안타 침묵하며 벤치행을 통보받았다. 이에 박재현이 1번타자, 정현창이 유격수로 들어갔다. 2차드래프트 이적생 이호연은 시즌 첫 선발 기회를 얻었다. 
선발 양현종의 시즌 기록은 3경기 1승 1패 평균자책점 3.45로, 최근 등판이었던 14일 광주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6이닝 2실점 투구로 시즌 첫 승을 맛봤다. 양현종은 지난해 타이거즈의 ‘곰 사냥꾼’이었다. 두산 상대 3경기 2승 무패 평균자책점 1.62의 강세를 보였다. 
9연승 도전이 좌절된 KIA는 시즌 10승 8패 5위, 3연패를 끊어낸 두산은 6승 1무 11패 공동 8위에 올라 있다. 이날 승리팀이 위닝시리즈를 가져간다. 
/backlight@osen.co.kr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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