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최다 21명 출격..김효주·김세영·최혜진·황유민에 이정은까지 다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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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는 오는 20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 하이츠 골프&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리는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 달러)이다. 시즌 다섯 번째 대회이자, 지난 1월 개막전 이후 처음으로 미국 본토에서 열리는 대회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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