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이것이 대전의 클라스! 일본 J리그 정식 감독 출신이 코치로 합류한다...전 반포레 고후 사령탑, 오츠카 신지 황선홍 오른팔로 가세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583 조회
- 목록
본문
오츠카 코치는 1994년 J리그 제프 유나이티드에서 프로 선수를 시작하여, 가와사키 프론탈레, 오미야, 몬테디오 야마가타, 콘사돌레 삿포로에서 활약하였으며, 2008년 현역에서 은퇴하였다.
지도자는 2009년 J리그 오미야 소속 U-12팀에서 코치를 시작으로 오미야 프로팀 코치 등 오미야 에서 2022년 1월 까지 재직하였으며, 2022년 2월부터 반포레 고후 코치로 합류하여, 2024년 7월
정식감독으로 선임되어 활동하였다. 대전은 오츠카 코치의 합류로 전 요시다 코치의 빈자리를 채우는 동시에, 오랜 지도자 경험을 바탕으로한 풍부한 지식들은 황선홍 감독의 전술 완성도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츠카 코치는 "황선홍 감독님이 이끄는 대전하나시티즌 이라는 훌륭한 팀에 합류 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팀의 목표 달성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하나시티즌은 기존 황선홍 감독, 명재용 수석코치, 김일진 GK코치, 배효성 코치, 김창수 코치, 박성균/홍덕기 피지컬 코치 체제에, 오츠카 코치가 신규 합류하여, 2026년 시즌을 맞이하게 되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