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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아빠' 콜린 모리카와, 강풍+장시간 대기 극복한 우승...이민우는 1타 차로 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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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아빠' 콜린 모리카와, 강풍+장시간 대기 극복한 우승...이민우는 1타 차로 고배

[더게이트]
콜린 모리카와(미국)가 '골프 성지' 페블비치에서 28개월간의 우승 가뭄을 끝냈다. 강풍이 몰아치는 악조건과 20분에 달하는 대기 시간을 견뎌내며 일궈낸 값진 승리였다.
모리카와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 합계 22언더파 266타를 기록한 모리카와는 제프 스트라카(오스트리아)와 이민우(호주)를 1타 차로 제치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번 우승은 2023년 10월 일본에서 열린 조조 챔피언십 이후 약 2년 4개월 만이다. 통산 7승째를 거둔 모리카와는 이번 우승으로 세계 랭킹을 5위까지 끌어올리며 부활을 알렸다. 22언더파는 2015년 브랜트 스네데커가 세운 대회 72홀 역대 최소타 타이 기록이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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