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 이탈한 다저스 내야…김혜성, 멀티 포지션으로 기회 잡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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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시즌 개막을 앞두고 내야 운용에 변수를 맞았다. 유틸리티 자원 토미 에드먼이 부상자 명단에서 시즌을 시작하게 되면서, 김혜성의 입지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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