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 LIV 첫 대회서 7.8억원 획득…오일머니 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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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GC 캡틴 안병훈은 8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리야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끝난 대회에서 합계 17언더파 271타를 쳐 브랜던 그레이스(남아공), 루카스 허버트(호주) 등과 함께 공동 9위에 올라 데뷔전을 톱10으로 장식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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