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티비 | 무료 스포츠 중계, 실시간 라이브스코어, 스포츠 분석

아틀레티코, 국왕컵 4강에서 바르셀로나에 4-0 대승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아틀레티코, 국왕컵 4강에서 바르셀로나에 4-0 대승

아틀레티코는 13일(한국 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바르셀로나와의 2025~2026시즌 코파 델 레이(스페인 국왕컵) 준결승 1차전 홈 경기에서 4-0 완승을 기록했다.
아틀레티코는 2012~2013시즌 이후 13년 만에 통산 11번째 우승에 한 발 다가섰다.
반면 '디펜딩 챔피언'이자 통산 최다인 32회 우승을 기록한 바르셀로나는 탈락 위기를 맞았다.
2차전은 내달 4일 바르셀로나 홈에서 진행된다.
아틀레티코는 3점 차 이하로 패배해도 결승에 오르지만, 바르셀로나는 5골 차 이상으로 승리해야 정규시간 안에 역전승을 만들 수 있는 많이 불리한 상황을 맞았다.
두 팀은 지난 시즌에도 준결승에서 만났는데, 당시 1, 2차전 합계 스코어에서 5-4로 앞선 바르셀로나가 결승에 올랐다.
올해는 아틀레티코가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아틀레티코는 전반 7분 만에 나온 상대 수비수 에릭 가르시아의 자책골로 리드를 잡았다.
에릭 가르시아가 골키퍼 주안 가르시아에게 백패스를 했는데 불규칙 바운드가 나오면서 그대로 골망을 흔들었다.
이후 분위기를 탄 아틀레티코는 전반에만 3골을 터트리면서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전반 14분 앙투안 그리즈만이 득점한 데 이어 전반 33분 아데몰라 루크먼, 전반 47분 훌리안 알바레스가 골 맛을 봤다.
바르셀로나는 후반에 반전을 노렸다.
후반 7분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의 패스를 받은 파우 쿠바르시가 추격골을 넣는 듯했지만 VAR(비디오판독시스템) 끝에 오프사이드로 득점을 인정받지 못했다.
후반 40분 에릭 가르시아의 퇴장까지 나오는 악재를 맞았다.
그렇게 수적 우위를 점한 아틀레티코는 어렵지 않게 경기를 마쳤고, 유리한 고지를 점령한 채 2차전을 맞게 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33,755 / 1 페이지
번호
제목
이름
  • 번호33755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18:00
    조회 2
  • 번호33754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18:00
    조회 4
  • 번호33753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18:00
    조회 4
  • 번호33752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18:00
    조회 5
  • 번호33751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18:00
    조회 2
  • 번호33750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17:00
    조회 1
  • 번호33749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17:00
    조회 1
  • 번호33748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17:00
    조회 4
  • 번호33747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17:00
    조회 1
  • 번호33746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17:00
    조회 2
  • 번호33745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16:45
    조회 4
  • 번호33744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16:45
    조회 1
  • 번호33743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16:00
    조회 2
  • 번호33742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16:00
    조회 2
  • 번호33741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16:00
    조회 3

알림 0
베팅 슬립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