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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도 보는데" 이정후, 동료들과 '성행위 연상' 민망한 세리머니...논란 하루만에 전격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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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도 보는데" 이정후, 동료들과 '성행위 연상' 민망한 세리머니...논란 하루만에 전격 교체

[더게이트]
KBO리그 시절이었다면 상상도 못 할 풍경이 펼쳐졌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와 동료 외야수들이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승리 세리머니를 선보였다가 거센 비판 여론에 부딪혔다. 결국 이들은 하루 만에 세리머니를 전면 수정하며 한 발 물러났다. 
논란의 장면은 지난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다저스와의 라이벌전 직후 나왔다. 다저스를 9대 3으로 완파한 뒤 샌프란시스코 외야진 해리슨 베이더, 드루 길버트, 이정후는 중견수 자리에 모였다. 셋은 서로 어깨동무를 한 채 몸을 밀착하고 골반을 앞뒤로 격하게 흔들었다. 누가 봐도 노골적으로 성행위를 흉내내는 동작이었다. 중계 카메라에 잡힌 이 영상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순식간에 확산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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