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티비 | 무료 스포츠 중계, 실시간 라이브스코어, 스포츠 분석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 발표 D-2…외야수에 관심 집중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 발표 D-2…외야수에 관심 집중

아시안게임 5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한국 야구는 만 25세 이하 선수들을 주축으로 뽑고 만 25세 이상∼29세 이하 와일드카드는 3명 이내로 선발하기로 했다.
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24명의 엔트리를 포지션별로 어떻게 구성할지다.
투수와 야수를 12명씩 똑같이 뽑을지, 아니면 투수 11명, 야수 13명으로 꾸릴지가 관건이다.
투수와 야수의 수가 다를 땐 두 번째 관전 포인트로 곧바로 연결된다. 외야수로 누가 태극마크를 다느냐에 관심이 집중된다.
류지현 감독은 외야진 구성에 고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도 그럴 것이 만 25세 이하 선수 중 프로야구 10개 구단 주전 외야수로 뛰는 선수들이 김민석(22·두산 베어스), 문현빈(22·한화 이글스), 박재현(19·KIA 타이거즈) 정도로 손에 꼽을 정도다.
게다가 3명 모두 왼손 타자여서 허벅지 뒤 근육통으로 현재 뛰지 못하는 거포 안현민(22·kt wiz)의 부재가 더욱 크게 느껴진다.
샤워 중 다쳐 타격 감각이 밑바닥으로 떨어진 우타자 윤동희(22·롯데 자이언츠)의 사정도 대표팀에 아쉬움을 남긴다.
연령 범위를 만 29세 이하로 넓혀도 확실한 우타 거포가 없는 형편이다. 국가대표도 팀당 최대 3명만 뽑아야 해 무척 어려운 고차 방정식을 KBO 전력강화위원회가 어떻게 풀지 궁금하다.
'국가대표 선수로 참가해 병역 혜택을 받은 선수는 해당 대회 이후부터 5년간 국제대회의 국가대표로 선발될 경우 반드시 참가해야 한다'는 KBO 규약 국가대표팀 운영 조항에 따라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베테랑' 김지찬(25·삼성 라이온즈)의 외야 와일드카드 발탁 가능성은 높은 편이다.
cany9900@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53,355 / 26 페이지
번호
제목
이름
  • 번호52980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06.09
    조회 6
  • 번호52979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06.09
    조회 6
  • 번호52978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06.09
    조회 6
  • 번호52977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06.09
    조회 9
  • 번호52976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06.09
    조회 6
  • 번호52975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06.09
    조회 3
  • 번호52974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06.09
    조회 5
  • 번호52973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06.09
    조회 7
  • 번호52972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06.09
    조회 6
  • 번호52971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06.09
    조회 3
  • 번호52970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06.09
    조회 4
  • 번호52969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06.09
    조회 6
  • 열람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06.09
    조회 3
  • 번호52967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06.09
    조회 8
  • 번호52966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06.09
    조회 5

알림 0
베팅 슬립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