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정상 오른 U-16 여자대표팀, 배구인의 밤서 최우수단체상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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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배구의 미래를 이끌 U-16 대표팀이 한 해를 빛낸 최고의 주역으로 인정받았다. 아시아선수권 정상에 오르며 45년 만의 쾌거를 이룬 대표팀은 배구계 최고 시상식에서 최우수단체상을 수상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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