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격 청신호’ 밝힌 부천…구단 직원들에게 ‘승리 선물’한 이영민 감독 “새벽까지 우리 위해 제설 작업, 보답하고 싶었어” [MK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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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FC 이영민 감독이 새벽까지 경기 개최를 위해 노력한 구단 직원들에게 승리를 선물했다.
부천은 5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와 하나은행 K리그 2025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폭설로 인해 하루 연기된 이번 경기에서 수원FC의 공세를 뚫고 후반 1분 바사니의 결승골로 사상 첫 ‘승격’ 기회를 잡게 됐다.
경기 후 이영민 감독은 “날씨도 춥고, 경기장 컨디션도 좋지 않았다. 양 팀 모두 큰 부상 없이 경기를 마쳐서 다행이다. 경기장이 더 좋았다면 두 팀 모두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을 것 같다. 아쉬운 부분이다”라고 전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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