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프다, 한국 축구...'국대 간판' 황희찬, EPL 역대 최악 팀 방출 명단 1순위 폭로→韓 프리미어리거 20년 만에 전멸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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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디 애슬래틱은 27일(한국시각) 2026년 겨울 이적시장을 앞두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0개 구단의 이적시장을 전망했다.
시즌 개막 후 18경기 무승이라는 EPL 역대 최악의 기록을 작성한 울버햄튼의 변화는 불가피하다. 겨울 이적시장 동안 폭풍 영입을 진행해서 불가능할 것 같은 기적을 위해 노력해보거나 미리미리 선수단을 정리해서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강등을 준비하는 것이다.
울버햄튼은 후자를 선택했다. 많은 돈을 투자한다고 해서 상황이 크게 개선되지 않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울버햄튼은 더 멀리 내다보고 이적시장을 계획 중이다. 그 계획의 일환 중 하나가 팀에서 쓸모가 없어진 선수들을 정리하는 것. 슬프게도 그 대상 중 하나는 황희찬이었다.
매체는 '울버햄튼 1군에는 현재 입지가 줄어든 경험 많은 베테랑 선수들이 있으며, 구단은 적절한 조건이 제시된다면 이들과의 결별을 고려할 수 있다. 여기에는 골키퍼 조세 사와 공격수 황희찬이 포함된다'고 설명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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