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잘할 수 있고, 잘해야 한다” GS 2년 차 최유림을 향해 쏟아지는 기대 [MK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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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의 미들 블로커 최유림(20), 그는 주위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2024-2025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2순위로 GS칼텍스에 입단한 최유림은 이번 시즌 두 번째 V-리그를 치르고 있다. 17경기에서 67세트 소화하며 119득점을 기록, 이미 데뷔 첫 해 기록을 넘어섰다.
영플레이어상 경쟁 후보인 2025-2026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출신 도로공사 미들블로커 이지윤(18)과 함께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지난 27일 흥국생명과 3라운드 홈경기에서는 10득점 블로킹 2개 기록했다. 이번 시즌 네 번째 두 자릿수 득점이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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