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위] 남자 핸드볼 H리그, 인천도시공사 ‘11연승’ 금자탑… 충남도청은 꼴찌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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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SOL Bank 2025-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3라운드 제3매치에서 인천도시공사가 멈추지 않는 연승 행진을 기록하며 독주 체제를 완성했다.
한편, 최하위에 머물던 충남도청은 강적 두산을 꺾고 순위를 한 단계 끌어올리며 반등의 서막을 알렸다.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 동안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남자부 3라운데 3매치 3경기가 열렸다.
인천도시공사가 하남시청을 26-23으로 제압하며 리그 최강자의 면모를 과시했다. 이번 승리로 인천은 시즌 12승 1패(승점 24점)를 기록, 파죽의 11연승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했다. 탄탄한 수비와 효율적인 공격을 앞세운 인천은 2위와의 격차를 유지하며 정규리그 우승 가능성을 더욱 높였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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