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임종언, 날 들이밀기로 극적인 동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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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쇼트트랙 대표팀의 막내 선수 임종언이 극적으로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골인 지점, 막판 '날 들이밀기'로 쇼트트랙 첫 메달을 땄습니다.
남자 쇼트트랙 1,000m 결승전입니다.
마지막 한 바퀴를 남기고 꼴찌로 달리던 임종언이 바깥 코스에서 막판 스퍼트를 펼칩니다.
그리고 결정적인 날 들이밀기로 순식간에 3위에 오르며 극적으로 동메달의 기쁨을 누렸습니다.
대표팀의 막내이자 에이스인 임종언은 이번 대회 대표팀의 빙상 종목 첫 메달을 신고했습니다.
[임종언/쇼트트랙 국가대표 : "나머지 한 바퀴 남았을 때까지도 제가 다섯 번째였는데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그냥 저 자신을 믿고 할 수 있어서 그래도 이렇게 동메달이라도 딸 수 있어서 너무 기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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