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교창 해외진출. 반전에 반전 숨어있다. 해외진출 성공→다음 시즌 출전 가능. 해외진출 실패→다음 시즌 출전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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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교창은 2015년 신인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3순위로 KCC에 입단했다. 고교 졸업 후 프로에 직행하면서 리그 최고의 포워드로 성장했다.
KCC에서 11년간을 뛴 송교창은 올 시즌 정규리그 34경기에 출전, 평균 29분23초를 뛰면서 10.8득점, 4.6리바운드, 3.0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올 시즌 플레이오프에서 맹활약했다. KCC의 플레이오프 우승의 핵심 멤버였다.
아직까지 정해진 차기 행선지는 없다. 일본 B리그 진출을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있다.
KBL 규정 제59조는 임의해지(임의탈퇴) 선수에 대해 명시하고 있다. '임의해지 선수는 공시 일부터 당해 시즌 등록선수 정원에서 제외되며, 선수 계약은 정지된다. 선수복귀는 1년 경과 후 가능하며, 해지 당시의 소속 구단으로 복귀만이 인정된다'고 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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