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골절도 못막은 대만 주장 부상 투혼...한국전 승리 원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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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은 8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C조 조별리그 한국과 경기에서 연장 10회 접전 끝에 5-4로 이겼다. 비록 한국이 패하긴 했지만 경기 자체만 놓고 보면 마지막 순간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었던 명승부였다.
연장 10회초 승부치기가 시작됐다. 대만은 2루에 주자를 두고 공격을 시작했다. 2루에 주장 천제셴이 나섰다. 사실 그는 심각한 북상을 안고 있었다. 지난 5일 호주와 1차전에서 상대 투수의 공에 손가락을 맞아 왼손 검지가 골절됐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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