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1위 신네르, 우승확률 73%였던 프랑스 오픈서 56위에 역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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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프로테니스(ATP) 세계랭킹 1위 얀니크 신네르(24·이탈리아)가 우승 후보 0순위로 꼽혔던 프랑스오픈을 2회전에서 마무리했다. 커리어 그랜드슬램도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신네르는 이제껏 4대 메이저 대회에서 호주오픈(2024, 2025년), 윔블던(2025년), US오픈(2024년)까지 네 차례 우승했으나 프랑스오픈에서는 우승이 없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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