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동주는 1회에 내려가고, 정우주는 2회에 올라오고...한화 마운드 '비상이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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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마운드는 ‘비상’이 ‘일상’이 됐다.
한화 셋업맨 정우주(20)는 지난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홈 경기에서 2회 말 마운드에 올랐다. 신인이었던 지난 시즌 막판 선발 수업을 하라며 1회부터 마운드에 오른 경험은 있지만, 2회에 등판한 경우는 시즌 처음이었다.
이유는 있었다. 이날 선발 투수 문동주(23)가 1-0으로 앞선 1회 말 무사 2루에서 최형우에게 빠른 공을 던진 뒤(중견수 플라이) 얼굴을 찡그렸다. 오른 어깨에 통증을 느낀 것. 글러브를 낀 왼손을 번쩍 들어 한화 벤치에 부상 사실을 알렸다. 한화 구단은 "문동주의 상태를 지켜본 뒤 병원 검진을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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