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의 마이애미 유니폼 입은 멕시코 공격수 베르테라메…손흥민과 MLS 개막전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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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과 맞붙을 멕시코의 핵심 공격수 헤르만 베르테라메가 리오넬 메시가 뛰는 인터 마이애미로 이적했다. 이로써 베르테라메는 새 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에서 손흥민이 소속된 LAFC와 조기에 맞대결하게 됐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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