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리장성’ 중국 울린 대한민국, 일본에 무너진 ‘탈락 위기’ 대만에 3연승 노린다…마줄스호, 데뷔 승리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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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리장성’ 중국을 울린 대한민국, 이제는 대만 사냥에 나선다.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이 이끈 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팀은 26일(한국시간) 대만 뉴타이페이의 신좡 김나지움에서 대만과 2027 FIBA 카타르 농구월드컵 아시아 예선 1라운드 B조 3차전을 치른다.
대한민국은 지난 중국과의 2연전에서 모두 승리했다. 순수 아시아 최강으로 평가받은 중국이었으나 전희철-조상현 임시 체제로 나선 대한민국에 상대가 되지 않았다. 그렇게 가장 강한 상대를 연달아 잡아낸 대한민국이다.
이제는 대만, 일본 원정이다. 홈 이점이 없는 만큼 변수가 많다. 더불어 마줄스 감독의 데뷔 전인 만큼 어떤 농구를 보일지도 알 수 없다. 그럼에도 중국을 무너뜨린 힘이 있기에 이번에도 좋은 결과를 기대케 하고 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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