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 가 기쁨 선사할 것”…WBC 여정 시작하는 류지현 감독, 체코전 선발투수는 소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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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라운드가 펼쳐지는) 마이애미까지 가서 좋은 경기로 팬 분들께 기쁨을 선사하겠다.”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여정을 시작하는 류지현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당찬 출사표를 던졌다.
이번 WBC 1라운드에서 C조에 속한 한국은 5일 체코전을 시작으로 대회 일정에 돌입한다. 이후 6일 하루 휴식일을 가진 뒤 7~9일 연달아 일본, 대만, 호주와 격돌한다. 경기 장소는 모두 도쿄돔이며, 여기에서 2위 안에 들어야 2라운드에 나설 수 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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