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고, 내일 대구고 잡고 8강 티켓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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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사자기 16강 길목에서 전통의 라이벌 마산고등학교와 마산용마고등학교의 희비가 엇갈렸다.
지난 2일부터 서울 목동야구장과 신월야구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에는 경남지역 5개 고교야구팀이 출전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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