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기 힘들 것 같다" 대표팀 주치의가 밝힌 오현규 비화[북중미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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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축구 대표팀 수석주치의를 맡고 있는 송준섭 박사(강남제이에스병원 대표원장)와 백정국 의무팀장(서울투탑정형외과 관절·스포츠손상 센터장)은 13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취재진과 만나 오현규(베식타시)의 체코전 결승 골 뒷이야기를 밝혔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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