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트로이트의 외통수?...고우석 콜업이냐, 트레이드냐, 6월1일 옵트아웃 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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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진이 붕괴된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선택은 고우석이 아니었다. 디트로이트는 삼성 라이온즈 출신의 코너 시볼드를 택했다. 이로써 고우석의 콜업은 불발됐지만, 디트로이트가 이 고집을 오래 부리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6월 1일 옵트아웃 시한이 불과 보름 남았기 때문이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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