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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할 부진' KIA 亞쿼터 야수 2군행, 1R 출신 이 선수에게는 기회였다…"나도 충분히 할 수 있구나" [광주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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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할 부진' KIA 亞쿼터 야수 2군행, 1R 출신 이 선수에게는 기회였다…"나도 충분히 할 수 있구나" [광주 인터뷰]

KIA 타이거즈는 올 시즌을 앞두고 아시아쿼터 제도를 활용해 호주 국가대표 출신 내야수 제리드 데일을 영입했다. 10개 구단 가운데 유일하게 아시아쿼터로 야수를 품었다. 지난해 11월 FA(자유계약)로 팀을 떠난 내야수 박찬호(두산 베어스)의 공백을 최소화하고자 했다. 시범경기 내내 부진했던 데일은 3월 29일 문학 SSG 랜더스전부터 지난달 16일 광주 키움 히어로즈전까지 KBO리그 데뷔전 후 1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하지만 지난달 17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서 무안타에 그치며 연속 안타 행진을 마감했고, 그 이후 부진에 빠졌다. 5월에도 22타수 3안타 타율 0.136, 4득점으로 부진했다. KIA가 데일을 영입했던 가장 큰 이유는 수비였다. 그러나 데일은 실책 9개를 범하는 등 수비에서도 자신감이 떨어진 모습이었다. 결국 지난 11일 재정비 차원에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1군 복귀 시점은 정해지지 않았다. 일단 사령탑은 데일의 경기 내용을 지켜보겠다는 계획이다. 데일이 자리를 비우면서 나머지 야수들에게 많은 기회가 돌아가고 있다. 박민이 유격수로 122이닝을 뛰었고, 정현창과 김규성은 유격수로 각각 52⅔이닝, 41이닝을 책임졌다. 비교적 박민이 많은 기회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20일 광주 LG 트윈스전이 우천으로 취소된 이후 취재진과 만난 박민은 "일단 내야에서 경험이 많은 선수를 보면 (김)선빈 선배나 (김)도영이밖에 없는데, 그동안 경기를 많이 못 뛴 선수들은 한 번 기회가 왔을 때 최대한 잘할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하고 있다"며 "플레이를 할 때마다 감독님이 집중력이나 간절함을 요구하시는 것 같아서 100% 이상을 쏟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2001년생인 박민은 갈산초-성남중-야탑고를 거쳐 2020년 2차 1라운드 6순위로 KIA 유니폼을 입었다. 1라운더 출신인 만큼 많은 관심을 모았지만, 지난해까지 이렇다 할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 그래도 올해는 나아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박민이다. 그는 시범경기에서 12경기 36타수 13안타 타율 0.361, 2홈런, 9타점, 출루율 0.395, 장타율 0.667로 준수한 성적을 올렸고 정규시즌 개막 엔트리 승선에 성공했다. 박민은 3~4월 19경기 32타수 9안타 타율 0.281, 1홈런, 4타점으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5월 15경기 44타수 9안타 타율 0.205, 1홈런, 7타점으로 주춤한 모습이지만 최근 3경기 연속 안타를 때리며 반등의 계기를 마련했다. 19일 LG전에서는 손맛을 보기도 했다. 2회말 첫 번째 타석, 4회말 두 번째 타석에서 병살타로 물러났으나 6회말 세 번째 타석에서 스리런 홈런을 폭발하며 아쉬움을 만회했다. 21일 현재 박민의 시즌 성적은 34경기 76타수 18안타 타율 0.237, 2홈런, 11타점, 출루율 0.326, 장타율 0.355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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