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니카共에 콜드게임 패' 한국 야구대표팀, 전세기 타고 15일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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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는 14일(한국시각) "야구대표팀은 15일 밤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알래스카를 경유해 15일 오후 8시 40분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4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대회 8강에서 도미니카공화국에 0-10, 7회 콜드게임 패배를 당했다.
지난 1라운드에서 호주를 7-2로 꺾고 극적으로 8강에 올랐던 한국은 기세를 몰아 4강 진출에도 도전했지만 도미니카공화국의 벽을 넘지 못했다.
선수들은 각자 소속팀으로 복귀해 시범경기를 치르며 KBO리그 정규시즌 개막을 준비한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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