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월드컵 조 1위 '32강' 보인다, 멕시코 초대형 비극 발생...주전 골키퍼 '시즌 아웃'→백업진 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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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트리밍 매체인 DAZN 풋볼은 11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에 비극이 닥쳤다. 멕시코 국가대표팀의 주전 골키퍼로 예상되는 앙헬 말라곤이 아킬레스건 파열 부상을 당해 월드컵에 출전하지 못하게 되었다'고 보도했다.
앙헬 말라곤은 현재 멕시코 주전 골키퍼다. 글로벌 매체 ESPN 멕시코판은 '골키퍼 말라곤이 챔피언스컵 16강 1차전에서 왼쪽 다리 부상으로 경기장을 떠났다. 클럽 아메리카 소속인 그는 필라델피아 유니온과의 2026년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1차전 경기 도중 부상을 당했다'고 설명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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