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SK나이츠 구단주 최태원家의 '민낯'…오빠는 '외도', 여동생 최기원은 장애인 친아들 26년간 방치 [더게이트 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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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단 서울 SK 나이츠 구단주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친동생인 최기원 행복나눔재단 이사장이 중증 장애를 앓는 친아들을 수십 년간 방치했다는 이유로 법정 소송에 휘말렸다. 최 이사장의 전 남편은 최근 법원에 최 이사장을 상대로 성년후견 개시와 부양료 상환 등을 요구하는 소장을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최 회장은 지난 2023년 직접 SK 나이츠 구단주를 맡고 2024년까지는 대한핸드볼협회장을 역임할 만큼 프로 스포츠 육성을 통한 사회 공헌에 애정을 쏟았지만, 정작 집안 문제를 제대로 돌보지 못했다는 비판이 나온다.
'2세 지능' 아들 홀로 돌본 부성..."경제적 한계 도달"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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