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대기만성 아이콘’ 배소현 거듭된 부진, 前 매니지먼트사와 법적 분쟁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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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소현은 올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7개 대회에서 단 한 번도 톱10에 오르지 못했다. 17일 막을 내린 두산 매치플레이에서도 1승2패로 예선 탈락했다. 앞서 열린 NH투자증권 레이디스챔피언십에서는 컷 통과에도 실패했다. 속앓이가 그만큼 깊다는 방증이다.
◇후원금 지연 지급으로 촉발한 소송전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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