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배 21연승’ 신진서 꺾은 강유택, 바둑리그 최종전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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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 황제’ 신진서 9단이 지난 6년 동안 한·중·일 바둑 삼국지로 불리는 농심배 최종 주자로 나서 중국과 일본 최강 기사들을 상대로 21연승 행진을 달성했다. 신 9단의 전무후무한 위업으로 한국은 이창호 9단이 건재하던 초창기 이후 두 번째로 대회 6연패 달성에 성공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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