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이 밥상을 차리고, 무키가 엎었다...다저스 SD에 패배, 송성문 교체 출전 [MK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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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이 밥상을 차렸지만, 동료가 이를 엎어버렸다.
LA다저스의 김혜성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원정경기 9번 2루수 선발 출전, 2타수 1안타 1볼넷 1삼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78이 됐다.
두 차례 출루로 득점권 찬스를 만들었지만, 한 번도 홈을 밟지 못했다. 다저스는 0-1로 지면서 29승 19패 기록했다. 샌디에이고는 29승 18패.
김혜성은 3회 첫 타석 샌디에이고 선발 마이클 킹과 승부에서 체인지업에 대처하지 못하며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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