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이어 두 번째 희생자 발생'…바이에른 뮌헨 명단 제외 1순위 언급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4 조회
- 목록
본문
바이에른 뮌헨은 12일 오전(한국시간) 라이프치히를 상대로 2025-26시즌 DFB포칼 8강전을 치른다. 바이에른 뮌헨은 지난 9일 열린 호펜하임과의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21라운드에서 5-1 대승을 거둔 가운데 김민재는 출전 명단에서 제외되며 결장했다.
독일 스폭스 등 현지매체는 11일 바이에른 뮌헨의 라이프치히전 출전 명단을 예측하면서 '바이에른 뮌헨의 다음 희생양이 정해졌다. 김민재는 호펜하임전에서 바이에른 뮌헨의 출전 명단에서 제외됐고 잭슨은 라이프치히와의 DFB포칼 8강 출전 명단에서 제외돌 것이다. 바이에른 뮌헨은 또 한 명의 핵심 선수가 관중석에 앉아야 하는 상황에 놓여있다'며 '바이에른 뮌헨의 콤파니 감독은 라이프치히전에서 또 한 명의 핵심 선수를 명단에서 제외시켜야 한다고 언급했다. 바이에른 뮌헨의 모든 주전급 선수들이 부상 없이 경기에 출전할 수 있는 상황에서 콤파니 감독은 몇 주 동안 선수들을 관중석으로 보내며 로테이션을 가동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콤파니 감독은 첼시에서 임대 영입한 잭슨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지만 잭슨은 완전 이적을 위한 확실한 발판을 마련하지 못했다. 세네갈 대표팀 소속으로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 출전한 잭슨은 라이프치히전 휴식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독일 메르쿠르 등은 '김민재는 호펜하임전 이후 바이에른 뮌헨의 팀 훈련에서 스쿼드에 복귀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민재는 팀 훈련 중 고레츠카와의 대결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며 김민재가 밝은 미소로 훈련에 임하는 장면을 언급하며 팀 분위기를 전했다. 김민재의 호펜하임전 명단 제외는 독일 현지에서도 주목받는 가운데 현지 매체는 잭슨 또는 고레츠카가 라이프치히전 출전 명단에 포함되지 못할 것으로 예측했다.
관련자료
-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