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티비 | 무료 스포츠 중계, 실시간 라이브스코어, 스포츠 분석

'김민재 선발 출전' 바이에른 뮌헨 또 수비 불안…분데스리가 최하위 하이덴하임에 전반 2실점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김민재 선발 출전' 바이에른 뮌헨 또 수비 불안…분데스리가 최하위 하이덴하임에 전반 2실점

바이에른 뮌헨은 2일 오후(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아레나에서 열린 하이덴하임과의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32라운드에서 전반전을 1-2로 뒤진채 마쳤다. 바이에른 뮌헨은 파리생제르망(PSG)과의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을 앞두고 로테이션을 가동한 가운데 김민재는 선발 출전해 요나단 타와 센터백 듀오로 출전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최근 2경기에서 8골을 실점한 가운데 분데스리가 최하위 하이덴하임을 상대로 전반전에만 2골을 실점했다. 분데스리가 조기 우승을 이미 확정한 바이에른 뮌헨은 지난달 열린 마인츠와의 올 시즌 분데스리가 31라운드에서 전반전에만 3실점한 가운데 하이덴하임전에서도 전반전에만 2골을 허용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하이덴하임을 상대로 잭슨이 공격수로 출전했고 무시알라, 고레츠카, 라이머가 공격을 이끌었다. 파블로비치와 은디아예는 중원을 구성했고 이토, 요나단 타, 김민재, 스타니시치가 수비를 맡았다. 골문은 우르비히가 지켰다.
양팀의 맞대결에서 하이덴하임은 전반 22분 지브지바제가 선제골을 터뜨렸다. 지브지바제는 팀 동료 부슈가 골문앞으로 띄운 볼을 왼발 슈팅으로 마무리해 바이에른 뮌헨 골망을 흔들었다.
이후 하이덴하임은 전반 31분 딩크치의 추가골로 점수 차를 벌렸다. 딩크치는 부슈의 패스와 함께 페널티에어리어 수비 뒷공간으로 침투해 오른발 슈팅으로 바이에른 뮌헨 골문을 갈랐다.
반격에 나선 바이에른 뮌헨은 전반 43분 고레츠카가 득점에 성공했다. 페널티에어리어 왼쪽 외곽에서 얻은 프리킥 상황에서 키커로 나선 고레츠카가 오른발로 때린 슈팅은 골문 구석으로 들어갔다. 바이에른 뮌헨은 고레츠카가 만회골을 기록한 가운데 전반전을 뒤진채 마쳤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45,672 / 10 페이지
번호
제목
이름

알림 0
베팅 슬립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