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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더 좋아졌으면" 메가트윈스포 폭발, 두 자리 수 득점에도 왜 염갈량은 만족하지 않았나 [MD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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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더 좋아졌으면" 메가트윈스포 폭발, 두 자리 수 득점에도 왜 염갈량은 만족하지 않았나 [MD잠실]

LG는 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NC와 경기에서 13-5로 대승을 이뤘다.
이날 승리로 LG는 3연승과 함께 19승 10패를 마크하며 1위 KT에 반 게임차로 추격하는데 성공했다. NC전 4전 전승이기도 하다.
경기 초반부터 타선이 폭발했다. NC의 사사구 남발로 기회가 만들어지자 이를 놓치지 않고 3회까지 10점을 뽑아 초반에 승기를 잡았다.
특히 출루왕 홍창기의 활약이 돋보였다. 3안타 3볼넷 2타점 4득점으로 출루왕의 면모를 과시했다. 오스틴이 3점 홈런 포함 4타수 3안타 5타점 3득점으로 활약했다. 문보경도2안타 2볼넷 2타점으로 힘을 보탰다.
마운드에서는 송승기가 5이닝 7피안타 3볼넷 5탈삼진 5실점으로 부진했지만 시즌 2승을 챙겼다. 김진수가 2이닝 무실점, 김영우가 1이닝 무실점, 이종준이 1이닝 무실점으로 이어 던져 승리를 완성했다.
경기 후 염경엽 감독은 " 오랜만에 타선이 터지면서 두 자리수 득점을 만들어준 타자들을 칭찬해주고 싶다. 홍창기가 3안타 2타점 6출루를 기록하면서 타격 페이스가 살아나는것 같아서 앞으로의 경기가 기대된다"고 눈을 반짝였다. 이어 "오스틴이 3안타 5타점 1홈런으로 전체적인 타선을 이끌었고 선발 송승기의 2승을 축하하고 싶다"며 "이어 던진 김진수가 2이닝을 잘 끌어주면서 경기를 여유있게 갈 수 있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염 감독은 "타선이 좀더 살아나야 되는데 홍창기가 오늘 타선에서 살아나는 모습과 함께 전체적으로 주전들의 타격감이 올라갈 수 있도록 타격 코치가 노력하고 있는데 앞으로 더욱 좋아졌으면 좋겠다"고 독려했다.
특히 LG는 이날 경기서 10경기 연속 잠실구장 매진으로 KBO 신기록을 썼다. 대기록과 함께 승리를 자축했다.
염 감독은 "오늘도 경기장을 매진으로 가득 채워주시고 열정적인 응원 보내주신 팬들 덕분에 승리할 수 있었다.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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