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좋은 승승승!’ 하나은행, ‘진안 더블더블+사키 맹활약’ 앞세워 BNK 제압…3연승+공동 1위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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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의 상승세가 무섭다. 3연승을 달리며 공동 1위에 돌아왔다.
이상범 감독이 이끄는 부천 하나은행은 1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BNK 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박정은 감독의 부산 BNK 썸을 60-49로 제압했다.
이로써 3연승을 달린 하나은행은 4승 1패를 기록, 청주 KB스타즈(4승 1패)와 함께한 공동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반면 BNK는 2패(2승)째를 떠안았다.
진안(20득점 11리바운드)은 더블더블을 적어내며 하나은행의 공격을 이끌었다. 이이지마 사키(14득점)도 맹활약하며 뒤를 든든히 받쳤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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