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괘씸죄, 가중처벌' 다가오는 공포의 그림자, 억울하다고? '귀국 근신' 롯데 4인방, 운 탓 하지 마세요[SC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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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시점에 일어난 롯데 자이언츠 선수 4명의 기강해이. 가중처벌이 예상되는 이유다.
비인기 종목 선수의 어려움을 전해 들은 그룹 회장님이 '키다리 아저씨'가 돼 남 몰래 어린 선수를 물심양면 지원했다. 소녀는 대회 결승에서 큰 부상으로 포기 직전 불굴의 의지로 기적 같은 첫 우승을 선사하며 드라마 같은 감동의 스토리를 완성했다. 회장님의 온기가 추운 겨울, 온 국민의 가슴에 스며들었다.
하지만 같은 날, 해당 그룹의 인기 종목 선수 넷은 모 기업 파격 지원으로 대만 현지 숙소에 파견된 특급쉐프의 특급요리를 먹고 불법과 합법의 경계가 애매한 게임업장을 찾았다가 현지 언론에 대대적으로 보도되는 망신을 당했다.
뒤늦게 혐의를 벗었지만 사건 초기, 선수 한명은 업장 여자 종업원 성추행 의혹까지 받았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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