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물급 외국인 투수 데려왔는데 공 1구도 못 던지고 퇴출...삼성 초비상, 맷 매닝 팔꿈치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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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게이트]
올겨울 공격적인 투자로 '강력한 우승 후보'라는 기대를 받았던 삼성 라이온즈가 개막을 앞두고 거대한 암초를 만났다. 외국인 에이스로 낙점했던 맷 매닝이 공식 경기 마운드에 단 한 번 서보지도 못한 채 부상으로 짐을 싸게 될 처지에 놓였다.
28일 야구계에 따르면 매닝은 최근 국내 정밀 검진 결과 팔꿈치 인대 손상이 심각해 수술이 불가피하다는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4일 일본 오키나와 한화 이글스와의 연습경기에서 통증을 호소하며 조기 강판된 지 나흘 만에 전해진 최악의 소식이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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