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기량과 팀 순위' 신인상 경쟁 중인 문유현을 향한 박지훈의 특급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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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정관장의 박지훈은 13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시즌 수원 KT와 5라운드 맞대결에서 18점 2리바운드 6어시스트를 기록, 팀의 74-65 승리를 이끌었다.경기 후 만난 박지훈은 “최근 5경기 일정이 다 상위권 팀들이었다. 지난 LG전은 졌지만, KT는 이겨서 다행인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승리를 거둔 정관장은 26승 14패를 기록, 2위 자리를 사수했다. 원주 DB(25승 14패)와 치열한 2위 다툼을 펼치고 있다. 정관장은 지난 시즌 DB와 시즌 막판까지 6위 싸움을 펼쳤고, 끝내 승리하며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했다.박지훈은 “그때와 입장이 다르다(웃음). 그때는 우리가 밑에서 치고 올라가는 상황이었고, 지금은 지키는 입장이다. 그때보다 더 부담되는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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