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호보다 한 살 많은 PIT 옛 동료, 아직 선수로 뛴다고? TEX와 마이너 계약...현지 매체, "좌완 상대 플래툰 DH 활용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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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이하 한국시간) 텍사스 지역 매체 '더 댈러스 모닝 뉴스' 보도에 따르면 텍사스는 맥커친과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
이 매체는 "맥커친은 기본 연봉 150만 달러를 받게 되며 보너스 포함 최대 250만 달러를 받을 수 있다"면서 "텍사스는 오른손 외야수 보강 차원에서 맥커친을 영입했으며 신체 검사를 통과해야 계약이 최종 확정된다"고 전했다.
텍사스는 지난해 좌완 선발 투수를 상대로 OPS 0.799를 기록한 맥커친을 플래툰 지명타자 자원으로 활용할 전망.
한편 2009년 빅리그에 데뷔한 맥커친은 대부분 피츠버그에서 활약했고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뉴욕 양키스, 필라델피아 필리스, 밀워키 브루어스에서도 뛰었다.
지난해까지 빅리그 통산 2262경기에 출장, 타율 2할7푼1리(8350타수 2266안타) 332홈런 1152타점 1290득점 220도루를 기록했다.
2013년 157경기 타율 3할1푼7리(583타수 185안타) 21홈런 84타점 97득점 27도루로 내셔널리그 MVP에 등극했다. /what@osen.co.kr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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