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뛰쳐나온 배트독 피하다가...다저스 유망주 황당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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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하게 키운 유망주가 황당한 부상을 당했다. LA다저스 더블A에서 뛰고 있는 외야수 켄달 조지 얘기다.
‘캘리포니아 포스트’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보도를 통해 조지의 황당한 부상 소식을 전했다.
구단 산하 더블A 털사 드릴러스에서 뛰고 있는 조지는 지난 26일 노스웨스트 아칸소 내츄럴스(캔자스시티 로열즈 산하)와 홈경기 도중 무릎을 다쳤다.
부상 경위는 황당 그 자체가. 털사 구단이 운영중이던 배트독이 범인이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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